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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4월 28일 14시 30분.

논문 계획 발표를 마치다.

이 일을 위해서 그 동안...

잠 못자고,

싸이 못 하고,

책 못 보고,

발표 준비 미흡하고,

그래도 꾸준히 슬러거는 했구만,

조금 부끄럽다.
Posted by 코치리

올 해부터 중고등부 찬양팀 지도교사 겸 찬양인도자 겸 예배부 담당 교사로 선다.

나와 함께 예배하는 내 아이들이다.

같이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지 석 달이 다 되어 간다.

내 개인적인 평가로는 우리의 예배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.

한 주는 잘 그 다음 주는 미흡, 그래서 다시 그 다음 주는 잘

물론 인간적인 생각에서 판단한 결과일 수 있다.

(정확히는 내 판단이다. 내 생각이고)

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는 즐겁다는 것이다.

예배를 준비하고 예배를 드리고 다시 예배를 준비하는 전 과정에서

이 아이들과 함께 즐겁기를 원한다.

그래야 인격적인 예배 선포하는 예배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.
Posted by 코치리

스킨 바꾸다.

1 / 365 2009/03/23 20:55

조금씩 조금씩 블로그를 매만진다.

폐가가 되어 버리지 않게....

스킨을 바꿨다. 이건 지금 시점에서 BEST2 스킨이다.

BEST1 스킨이 더 예뻤으나 이것으로 바꾼 이유는,

첫째, 내 평생의 친구요, 동역자가 BEST1 스킨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요,

둘째, BEST1의 레이스가 너무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.

꽃이 좀 큰 것이 썩 맘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,

그래도 봄처럼 화사한 기운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좋다.
Posted by 코치리